"내 영화 3분의 1은 실패작, 그게 날 가르쳤다"/ '촬영의 代父' 90세 정일성 감독, 부산영화제 회고전의 주인공 돼 "내 영화 3분의 1은 실패작, 그게 날 가르쳤다"조선일보부산=황지윤 기자입력 2019.10.05 03:00'촬영의 代父' 90세 정일성 감독, 부산영화제 회고전의 주인공 돼 "기술과 표현의 자유 발전했으니 더 좋은 영화가 나와야 할 때" "내가 찍은 영화 138편 중 40~50편 정도는 굉장히 부끄러운 영화다. 전부.. 사람들 2019.10.06